교육뉴스 한 주의 교육뉴스(1월 다섯째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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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엄알비교육리포터 댓글 0건 조회 3회 작성일 26-02-01 21:59본문
서울대 정시 합격, 일반고 출신 10년새 최대...특목고 4년째 감소
http://www.mediadale.com/news/articleView.html?idxno=266154
올해 정시전형으로 서울대에 입학한 학생 중 일반고와 재학생이 전년 대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고교 내신 경쟁으로 학생들이 특수목적고등학교(특목고)를 선호하지 않으면서 나타난 현상으로 분석된다. 30일 종로학원이 2026학년도 서울대 정시 합격자를 분석한 결과, 일반고 학생은 1037명으로 65.3%다. 이는 지난해 대비 38명(3.8%) 증가한 수치이자 2016학년도 이후 최근 10년간 최대 비율이다.
2028대입 학생부/정성평가 얼마나 강화할까..이르면 3월 초 윤곽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596189
2028대입개편을 앞두고 대학들이 상호 논의를 통해 전형 설계의 ‘톤 조정’에 들어간 것으로 29일 확인됐다. 상위 대학의 2028대입 방향성을 종합해보면, ‘정시 학생부 반영 확대’ ‘수시 면접 등 정성평가 강화’ ‘모집단위별 권장과목 제시’ 등 공통된 논의 방향이 감지된다. 변별력 확보가 최대 과제로 부상한 가운데, 정시에서도 학교생활 충실도를 평가하려는 흐름과 함께 수시/정시 전반에서 정성평가 비중을 확대하려는 시도가 이어지는 것이다. 특히 대학들이 대형 개편에 앞서 큰 방향성을 맞추고 있다는 점에서, 상위대학뿐 아니라 대학 전반에 학생부와 정성평가 강화 흐름이 나타날 것으로 전망된다.
부울경, 지역의사제 지원 가능 고교 282곳 '전국 최다'
http://www.yna.co.kr/view/AKR20260128156700530
내년도 대입부터 시행되는 지역의사제를 두고 수험생·학부모의 관심이 쏟아지는 가운데, 지역의사제 전형으로 의대 진학이 가능한 고등학교가 가장 많은 지역은 부·울·경(부산·울산·경남)인 것으로 파악됐다. 종로학원은 전국 고등학교 전수 조사 결과, 지역의사제 적용을 받는 곳은 모두 1천112개교로 이 가운데 부·울·경 소재 학교가 282개교로 집계됐다고 29일 밝혔다.
국교위, '수능-내신 절대평가' 검토...대학-학부모 모두 반발
http://www.donga.com/news/article/all/20260125/133225639/1
대통령 직속 국가교육위원회(국교위)가 최근 대학수학능력시험과 고교 내신을 절대평가로 전환하는 방안을 검토하면서 대학과 학부모들 사이에 혼란이 커지고 있다. 대학들은 입시에 절대평가가 도입되면 변별력이 떨어져 학생을 제대로 뽑기 어렵다며 반대하고 있다. 일부 대학은 사실상 ‘대학별 고사’ 부활까지 검토하고 나섰다. 학부모들은 오히려 사교육 의존도가 더 높아질 것을 우려하고 있다.
국민 26% "대입서 가장 많이 반영돼야 할 요소는 '수능''
http://n.news.naver.com/article/025/0003498817?lfrom=memo
국민 4명 중 1명은 대학이 신입생을 선발할 때 가장 많이 고려해야 하는 요소로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을 꼽은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한국교육개발원(KEDI)의 ‘제20차 교육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 4000명 중 ‘대학 입학전형에서 가장 많이 반영돼야 하는 항목’을 묻는 말에 수능이라고 답변한 비중은 25.8%로 집계됐다. ‘인성 및 봉사활동’(24.8%), ‘특기·적성’(23.8%), ‘고교 내신 성적’(18.8%) 등이 뒤를 이었다.
300일도 안남은 수능, 2월에 기초쌓고 11월 컨디션까지 다져야[톡톡에듀]
http://www.mk.co.kr/news/society/11942207
11월 19일로 예정된 2027학년도 수학능력시험(수능)이 어느덧 채 300일도 남지 않았다. 현행 교육과정과 수능 체제로 치러지는 마지막 시험인 만큼 이번 수험생들은 ‘재수는 없다’는 각오로 승부수를 던져야 한다는 것이 입시 전문가들의 공통된 조언이다. 겨울방학부터 체계적인 학습 계획을 세워 기본기를 다지고 시기별 주요 일정을 차근차근 따라야 한다.
지역의사제 노리고 지방 유학? 복지부 "입시제도 아니다" 경계
http://www.mt.co.kr/thebio/2026/01/27/2026012715434655031
내년 지역의사제 시행을 앞두고 일각에서 의대 진학을 위한 '지방 유학' 움직임이 감지되는 데 대해 보건복지부가 우려를 나타냈다. 지역의사제는 입시제도가 아니라 지역·필수 의사 양성 정책이라며 '의무'와 '책임'을 함께 강조했다. 보건복지부 관계자는 27일 출입기자단과 만나 "지역의사제는 입시 제도가 아니라 지역 의료를 장기간 책임질 의사를 양성하기 위한 정책"이라며 "지역인재전형과 달리 지역의사전형은 10년 이상 의무복무라는 강한 제약이 붙는다"고 말했다.
국민 10명 중 6명, "서울대 10개 만들기' 정책 공감한다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89198
정부의 ‘서울대 10개 만들기’ 정책에 대해 교육계 전문가·시민 등 10명 중 6명이 알고 있고, 공감한다고 응답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국민들은 해당 정책이 지역균형발전에 기여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가장 높다고 인식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해당 정책은 전국 9개 거점국립대학의 교육·연구 역량을 서울대 수준으로 끌어올려, 수도권 중심의 대학 서열화를 완화하고 국가균형발전을 달성하겠다는 데 목적을 둔다.
"같은 EBS, 다른 결과"...EBS 수능 연계교재 200% 활용하려면
http://edu.donga.com/news/articleView.html?idxno=102637
2027학년도 수능 대비를 위한 EBS 연계교재가 출시되며, 수험생들의 ‘연계교재 활용 전략’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EBS 연계교재는 수능 출제기관인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하 평가원)이 공식적으로 인정하는 교재. 김병진 이투스 교육평가연구소장은 “EBS 연계교재는 실제 수능에 간접 연계되기 때문에 문제 풀이와 함께 개념 설명이나 문제에 활용된 다양한 자료까지 꼼꼼하게 살펴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진로 몰빵 세특, 이제는 멈춰야 합니다" 서울대가 밝힌 '진짜' 평가 기준
http://www.nextplay.kr/news/articleView.html?idxno=8593
지난 2026년 1월 27일, 서울대학교가 주최한 '2028학년도 대학 입학전형 교사 설명회'가 열렸습니다. 이번 설명회는 고교학점제가 전면 도입되는 2028학년도 입시를 치를 현 고2 이하 학생들을 위한 자리였지만, 그 속에 담긴 서울대의 인재 선발 철학은 당장 2027학년도 입시를 준비하는 예비 고3 학생들에게도 시사하는 바가 매우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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